▲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멤버들이 셀프 카메라를 공개했다.1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이 셀프 카메라를 공개한 와중에 션의 아들 하율의 깜찍함이 눈길을 끌었다.1박 2일 여수에서 강진에 이르는 135.7km 코스 완주 라이딩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션이 셀프 카메라를 공개했는데 사랑스러운 네 자녀들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은 이휘재의 응원을 받았고 김혜성은 라이딩 전 날 여수로 내려가 현지 적응에 한참이었다. 줄리안은 스케쥴이 많아 집에서라도 자전거를 타야한다며 실내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한편 줄리안의 엄마가 자전거를 타야 하는 줄리안을 위해 요리를 시작했다. 감자와 콩을 삶고 그 안에 고기를 넣은 요리, 줄리안은 맛있다며 감탄했고 심상치 않은 줄리안 아버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서지석은 아내에게 1박 2일 경기 일정을 부풀려 2박 3일이라 거짓말하고 현금이 필요하니 용돈을 달라 애걸복걸해 폭소케 했다. 오상진은 1박 2일 임에도 간소한 짐을 꾸렸고 김민준에게 전화해 여수에는 언제 오는지 물었다.김민준은 밤샘 촬영 후 아침에 바로 여수에 간다 말했고, 오상진은 멤버들의 몸 상태가 걱정인 듯 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다음 날, 결전의 날을 맞이한 멤버들은 정식으로 오프닝을 시작했다. 제 5구간인 여수-강진을 통과해야 했는데 강호동은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정형돈에게 가 있을 거라 말해 정형돈을 부담스럽게 만들었다.정형돈은 컨디션이 이렇게 좋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좋다며 자신만만해했고, 강호동은 여수에서 강진까지 완주할 자신이 있는지 물었다. 정형돈은 오늘 하루 안에 다 끊겠다면서 강진에서 먼저 기다리고 있겠다 호언장담했다.그러나 강호동은 정형돈이 힘들어하는 모습에 카메라에 담으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미리 정형돈의 모습을 보자며 ‘큐’사인을 보냈다. 과연 정형돈은 고통에 신음하며 웃음을 예고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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