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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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석우 강다은 부녀가 요가를 시작했다.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강석우 강다은 부녀가 요가를 하면서 고난이도(?)의 스트레칭으로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강석우 강다은 부녀가 요가를 하러 갔는데, 강석우는 자기 몸이 무용지물이라며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것이 당황스러운 듯 했다. 부녀가 발가락을 마주대면서 누가 먼저 고통을 먼저 느낄지 순서를 정했다.강다은은 아빠에게 먼저 고통을 선사(?)했고, 발로 강석우의 다리를 밀면서 스트레칭을 도왔다. 강석우는 최대한 가볍게 하라면서 두 눈을 크게 떴고, 스트레칭이 될수록 점점 조여오는 느낌에 소리를 질렀다.드디어 강석우의 복수(?) 시간, 두 사람이 자세를 바꿔 강다은의 스트레칭을 도와줘야 했는데 강다은의 유연함에 강석우는 놀라면서도 쭉쭉 당기면서 결국 강다은이 손을 놓으라며 힘들어 했다.강석우는 “내가 당겼냐?” 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강다은은 요즘엔 나이 많은 어른들도 힐링 교가를 하는 편이라며 강석우가 함께 하길 원했다. 두 사람이 정면을 보고 손을 잡아 다른 손을 올려 잡으며 팽팽한 힘 싸움을 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강사는 배려를 해야 다치지 않고 할 수 있다 말했지만 강석우는 있는대로 힘을 쓰면서 강다은을 힘들게 만들었다. 드디어 손을 합쳐 사랑의 하트를 만들려는데 강석우는 힘을 쓰면서 강다은의 손을 옴짝 달싹 못하게 만들었다.강다은은 미끄러져 못 잡아당기는데 아빠가 자꾸 잡아당기라고 해 조금 원망스러운 듯 했고, 강석우는 자기가 못하는 것을 왜 원망을 하냐며 황당한 듯 했다. 한편 땀을 뻘뻘 흘리는 강석우는 자세가 벌써 달라졌다며 흐뭇한 듯 했다.이경규는 손바닥이 발 아래 내려간다며 조재현의 시범에 흉측한 몸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드디어 손을 쭉 늘이자 바닥에 닿으며 놀라움을 자아냈지만 강석우는 다리가 짧은거냐 물어 폭소케 했다.이때 조재현은 순간적으로 무릎을 굽혀 땅바닥에 손바닥을 짚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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