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증가 등 주거문화 변화로 소형아파트가 실거주는 물론 투자처로 각광을 받으면서 입지가 좋은 곳의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2015년 5월 서울 지역 아파트 임대수익률은 전용 60㎡ 이하 3.6%, 전용 60~85㎡ 3.42%, 전용 85㎡ 초과 3.16%로 면적이 적을수록 수익률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한 수도권 소형 위주 아파트 단지가 몰려드는 수요자들로 아우성이라는 소식이다. 이 가운데 전세가율 상승이 최고치에 달한 수원 용인지역은 직주근접형 아파트 분양 수요가 가장 큰 곳이다.
특히 영통생활권 서천지구 마지막 신규 아파트 영통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교육환경, 교통여건, 배후수요 프리미엄이 뛰어난 직주근접형 단지로 입소문 나면서 소형 아파트 품귀현상으로 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이다.
영통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2층, 지상 20~25층 7개동 총 640세대로 △전용면적 59㎡ 457가구 △전용면적 73㎡ 183가구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기준층 기준 3.3㎡당 1,100만원대로 가격경쟁력 뛰어나다.
현재 25~30평형 등 중소형 물량을 구하기 어려운 시점에서 계약금 2회 분납 등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는 혜택을 실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삼성전자 첨단기술연구소,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삼성전자 로지텍 등 삼성디지털시티가 영통구 일대에 위치하고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또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 등 삼성 및 관련 중소기업이 다수 포진해 있어 직주근접 주거지로 제격이라는 평가다.
특히 수원시가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사업(인덕원~북수원~영통~서천~동탄, 33.3㎞)과 관련, 북수원역사 신설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근 영통~서천역과 가장 근접해 개발수혜를 톡톡히 볼 것으로 전망된다.
영통역 도보 8분, 망포역 도보 10분 거리로 영통역 이용 시 용인 10분, 분당 30분, 강남 50분대 도착 가능하다. 분당선이 2013년 11월 연장 개통되면서 강남권과 수원 접근성이 개선되었으며, 수인선이 연장 개통되면 분당선과 직결되어 인천과 안산으로의 이동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광역버스 정류장이 있어 강남과 잠실, 서울역 등으로 이동이 쉽고, KTX 수원역,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수인선은 2017년 개통예정으로 공사 중이다.
서천초(혁신학교), 서천중(혁신학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천고교와 영통생활권의 학원가도 근거리에 있다. 경기도 일대의 혁신학교는 배정 가능한 학군의 아파트가 그렇지 못한 아파트보다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어 있는 점도 눈 여겨 봐야 한다.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단지 3면이 소공원과 완충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현관창고, 주방펜트리 등을 제공해 중대형 못지않은 수납공간 제공으로 주거편의성을 높였고, 판상형 구조로 환기와 채광 역시 뛰어나다.
부동산 관계자는 “출퇴근이 편리하고 영통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용인 소형 물량 위주 아파트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면서 “가격경쟁력이 뛰어나고 삼성 배후수요에 따른 프리미엄 등 투자3박자를 갖춰 이달 안 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영통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계약자에게는 자전거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입주는 2017년 상반기 예정이다.
문의: 1800-50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