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최근 제주항공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배우 이민호가 19일 제주항공을 처음 방문했다.

이민호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김포국제공항 제1주차장 입구 건너편 잔디밭에서 최근 입사한 제주항공의 신입승무원들과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 1월 입사해 법정교육을 받고 있는 22명의 신입승무원들로 제주항공의 새얼굴이 된 이민호와 함께 제주항공의 신선하고 밝은 이미지를 나타내는 단체사진 촬영행사를 진행했다.

이민호는 향후 1년간 제주항공의 인쇄광고와 각종 온·오프라인 영상물 및 항공기 내·외부 광고를 통해 제주항공의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