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국회 보건위에서 열린 메르스대책특별위원회.보건복지부 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이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국민안전처,교육부,행안부.문화체육부등 4개 부처 차관과 삼성서울병원 정두련 감염내과과장이 참여했다.

정희조 기자/ 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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