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엄마와 다정하게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조혜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가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이거 하고 다니라며 주셨다. 후후흠… ?”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조혜정은 자신의 엄마와 함께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혜정이 부산 집에 있는 조재현을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혜정은 아빠를 위해 반찬과 과일을 준비해 부산 집을 찾았다. 혜정이 오자 은근히 기뻐하던 조재현은 딸에게 청소거리를 알려줘 눈길을 끌었다.

SBS ‘아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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