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정호가 두번째 타석에서 우중간으로 밀어처서 안타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조금 짧은 타구에 2루까지 넘보다 테그 아웃을 당했다.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첫 안타를 뺏어냈던 밀워키 투수 카일 로시를 약 2달 만에 다시 상대한 강정호는 첫타석에서는 2사 2루에서 3루수 땅볼로 범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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