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윤현숙의 최근 근황이 전해졌다.2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윤현숙은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후 패션 사업을 하고 있다 전했다.사랑스런 국민 욕쟁이 할머니 김수미와 그녀를 딸처럼 따르는 빛나는 여배우 3인방 배종옥, 윤현숙, 변정수의 포복절도 이야기가 전해졌다.김수미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재석을 만났을 때 보조 mc였다면서 1년 안에 관둘 거라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녀의 첫째 딸 배종옥은 중앙대학교에서 10년째 가르치고 있다면서 학점이 굉장히 짠 편이라 전했다.배종옥은 융통성을 발휘할 수 없다면서 학생 3명 밖에 신청을 안 했다더라 말했고 겨우겨우 학생을 구걸해 4명을 채워 수업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네 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잊을 수 없다고 한다면서 노래방에서의 실습 일화를 전했다.조세호는 배종옥이 항상 조언을 해주는데 결국 “화장실에 갔다올게” 라면서 남의 얘기를 잘 안 듣는 특징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배종옥의 헤어스타일부터 귀를 막고 있다며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김수미는 연예계 계통의 사람들이 거의 다 남의 말을 안 듣는다면서 이해하는 듯 했고 자기같으면 바로 욕이 나올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미의 둘째 딸 윤현숙은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정말 행복했었다면서 잼 재결합에 대해 팬들이 원하면 언제든 나올 거라 말했다.윤현숙은 23년만의 재결합이었다면서 리허설을 두 번 하고 쓰러질 뻔 했다 말했고, 과거에는 20번 이상을 해도 끄떡없었지만 지금은 숨이 차다면서 그래도 팬들의 환호에는 힘이 솟는다며 직접 춤을 선보였다.윤현숙은 음악만 나오면 몸이 기억하고 있다 말했고, 힘들지만 견딜만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현숙은 7년 전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면서 그 당시 좋지 않은 일이 너무 많이 생겨 ‘그냥 가자’라는 생각이 들어 떠났다고 말했다.한편 김수미는 변정수가 매주 선물을 많이 줘서 좋아하게 됐다며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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