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A아파트에 거주하는 김 모(39) 씨. 해마다 올라가는 전셋값에 지친 그는 올 9월 전세 계약만료에 맞춰 내 집 마련을 하기로 마음먹고 인근 부동산중개소를 찾았다. 전셋값이 집값의 70%에 육박하고, 낮은 대출이자로 전세에서 매매로 돌아선 것이다.

그 동안 비교적 역사와 떨어진 이른바 비역세권에 거주해온 강 씨는 공인중개사를 통해 거주하는 동네의 아파트 시세를 듣고 고민에 빠졌다. 현재 거주하는 A아파트와 같은 면적의 지하철역과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운 B아파트와의 시세차이가 무려 8,500만원이나 나는 것을 알고 대출을 받아서라도 역세권 아파트를 구매할지 망설여지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도시에서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 대한 접근성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다. 이런 역세권 여부는 신규 분양 아파트나 이미 지어진 주택의 인기 및 시세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331번지 일대에 금정우진의 더 클래식 타운하우스가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타운하우스는 분양면적 기준 66㎡~118㎡규모로 지하1층~지상8층 규모로 총121세대가 들어선다.

타운하우스 더클래식은 중소형 평형대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3BAY 시스템을 사용하였고, 일부 평형은 타운하우스로는 드물게 테라스형으로 구성하여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켰다.

또한 획일적인 60㎡, 85㎡로 시공한 주택인 아닌 2인~4인의 소규모 가족이 편리하게 지낼 수 있는 틈새 평면으로 시공해 실수요자의 만족감을 높였으며, 타운하우스로는 드물게 단지 내에 휘트니스센터, 독서실, 어린이 놀이방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강화하였다.

또한 상당수 타운하우스의 최대 약점인 접근성을 강화한 “더클래식 타운하우스”는 도보 가능한 역세권과 학교, 병원 등을 끼고 있다. 더불어 인근 아파트보다 분양가는 저렴하면서, 주택의 품질을 높여 대중에게 선호 받을 수 있는 명품 주거 타운을 구성 하였다.

더클래식 타운하우스는 명문학군인 부곡초, 부곡중, 금양중, 부산사대부고에 둘러싸인 입지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NC백화점, CGV,금정 문화 회관 등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50만㎡의 윤산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도보 가능한 역세권과 편리한 교통 환경(부산대역,구서IC)에 위치해 실수요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행 및 시공은 우진종합건설이 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5년 8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 입주예정이며, 분양사무실은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33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1)518-007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