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 첫 24층 대단지 랜드마크!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전셋값이 다소 안정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수요자들에게 부담을 주는 전세가가 유지되는 것은 물론 전셋집 구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전세난에서 빠져 나오기 위한 한 방편으로 수도권 지역에 공급되는 중, 소형 아파트로 관심을 돌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분석이다.

불황기에도 꿋꿋하게 성장해 온 서희건설은 경기도 포천시 소흡읍 송우리 260-6번지 일원에 포천에서 가장 높고 대단지인 프리미엄급 아파트를 선보인다. 총 1,239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 59㎡, 68㎡, 78㎡로 구성돼 중, 소형 아파트 프리미엄을 갖췄다. 포천에서 가장 높은 24층에 1,239세대 대단지로 조성되어 랜드마크로의 가치뿐만 아니라 최첨단 태양광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친환경설계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입지에서 한수위를 자랑하는 포천 송우 서희스타힐스는 구리포천고속 도로 단지에서 2km, 43번국도 바로 옆에 위치하며 강남, 동대문 방향 버스망이 탁월하다.

가깝게는 포천시와 의정부시, 양주시와 근접하여 주변 도시들의 출퇴근자들까지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특급요지라 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신봉초등학교, 송우중학교, 송우고등학교, 동남고등학교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개성농협, 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태봉공원 등 자연환경이 잘 조화를 이룬 편이다.

아파트 공급 가격도 10년 이상 노후 한 주변 아파트 시세에 비해 3.3㎡당 100만원 이상 낮게 책정되어 수도권 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500만원 후반대∼600만원 초반대이다.

선착순 동호수 지정으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어 오늘 6월 5일 주택홍보관 오픈하며,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

문의 : 1577-181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