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시대 수익형부동산이 뜨고 있는 가운데 인천 호구포역 인근에서 유승건설이 공급하는 고품격 비즈니스호텔 스텔라마리나 호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은행 정기예금에서 월세형 부동산으로 갈아타기 인천 남동구 토박이인 정씨(54세)는 퇴직 후 자영업을 생각했지만 포기했다. 10명중 9명이 사업을 실패한다는 통계를 보고 겁이 났다. 통장에 돈은 있지만 1%대인 정기예금금리는 성에 차지 않았다. 이것저것 알아보던 차에 순이익 18.56%라는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을 소개받아 분양받았다.
주식투자를 접고 수익형부동산으로 눈돌리기 남동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이씨(46세)는 회사에서 받는 월급으로 먹고는 살지만 큰 돈을 모을 수 없다는 생각에 돈벌이가 된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주식에 투자했다가 낭패를 봤다. 우량주를 사서 몇 년간 묻어두면 손해 보지는 않을 거라 생각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식 몇 종목을 사서 묻어두었지만 3년간 손해가 -20%를 넘어섰다. 어쩔 수 없이 주식을 손절매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이 보장되는 수익형부동산을 분양받았다.
계약과 동시에 수익이 발생하는 선임대후분양에 투자하기 결혼 19년차 주부인 한씨는 몇 년 전 오피스텔에 투자했다가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곤혹을 치렀다. 건물을 짓기 전에 분양을 받았는데 시공사가 부도가 나면서 공사가 중단됐다. 시간이 한참 지나 우여곡절 끝에 준공이 되긴 했지만 생각했던 수익률에 절반도 나오지 않아 겨우 은행 이자만 갚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들 3가지 유형은 정기예금, 주식, 수익형부동산에서 스텔라마리나’호텔로 갈아 탄 사례인데, 이미 준공이 된데다 호텔가동률이 전국 최고치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믿고 투자를 했다.
분양 관계자는“저금리시대에 안정적인 투자처로 수익형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입지, 배후수요층, 미래가치 그리고 투자하자마자 수익이 발생하는지 꼼꼼하게 살펴야한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599 - 41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