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가 화제다. 2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훈남 셰프 맹기용이 첫 출연해 맹모닝을 선보였다. 맹기용은 4년차 셰프로 1988년생이다. 그는 28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 홍대 인근에 브런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맹기용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레스토랑 ‘퍼블리칸 바이츠’ 공동 대표이자 메인 셰프로 자리하고 있다. ‘퍼블리칸 바이츠’는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레스토랑으로 독일식 팬케이크 ‘더치 베이비’가 주 메뉴다. 특히 그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퍼블리칸 바이츠 메뉴 중 하나인 베리커스터드를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좀 실망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뭐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레스토랑 맛 좋던데”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맹기용은 홍익대 전자과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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