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나경은과 유지호 군의 모습이 포착됐다.오늘(26일) 한 매체는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이 아들 유지호 군과 한강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단독 포착했다. 그동안 유재석과 나경은의 아내 유지호 군의 모습이 한 번도 공개된 적 없기에 한강 나들이는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유재석은 과거 MBC '무한도전-300회 특집'에서 정형돈과 이야기를 하던 중 아들과 사람 많은 곳을 못 가는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정형돈은 유재석에게 "지호가 형한테 '아빠는 그런데 못 가잖아' 라고 말했잖아"라며 놀이공원도 함께 하지 못 하는 아빠의 마음을 언급했다. 이에 유재석은 "정확히 지호가 '아빠는 사람 많은데 못 간다고 했지'“라며 씁쓸해했다. 이어 유재석은 ”우리는 가는 건 괜찮은데 가족들이 같이 즐기지 못 할 거 같다"며 가족들과 평범한 나들이도 하지 못 하는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재석 나경은”, “유재석 나경은, 보기 좋다”, “유재석 나경은 아들 유지호”, “유재석 나경은 아들 유지호 군, 얼굴 궁금하다”, “유재석 나경은 아들 유지호, 어린 아이가 언론 노출되면 안 좋을 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재석과 나경은은 2008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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