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건명 인스타그램
사진 : 이건명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복면가왕’ 이리 이건명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25일 이건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이날 아침 9시부터 13시간 녹화했던 #복면가왕 #이리와함께춤을 재미있었구요, 알아봐주신 분들 #짱입니다요! 이제 #로빈훗 #막공 #달려갑니다! #건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이리와 함께 춤을이라는 가명으로 등장한 이건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건명은 녹화 당시 쓴 복면을 그대로 쓴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이리와 함께 춤을의 노래를 듣고 이건명이라는 사실을 맞춰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이리 이건명 대박” “‘복면가왕’ 이리 이건명 헐” “‘복면가왕’ 이리 이건명 많이 봤어요” “‘복면가왕’ 이리 이건명 노래 진짜 잘함” “‘복면가왕’ 이리 이건명 나도 맞췄는데” “‘복면가왕’ 이리 이건명 못 알아들을 수가 없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건명은 뮤지컬 ‘삼총사’, ‘프랑켄슈타인’, ‘잭더리퍼’, ‘두 도시 이야기’, ‘그날들’, ‘로빈훗’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6월 막을 올리는 ‘체스’ 출연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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