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중국의 충격적인 장례식 문화를 소개했다.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7화는 샤이니의 온유와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우리 사회에 진정한 리더가 없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각 나라의 특별한 장례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장위안이 중국의 한 지방에는 장례식장에 스트립댄스를 선보이는 문화가 있다고 밝혔다.장위안은 "중국 장례식장에서 야한 춤을 추는 문화가 유행이다. 일부 지방에서 스트리퍼를 고용해 옷을 하나씩 벗는 스트립쇼를 하는 문화가 있다."라고 말했다.멤버들은 이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고, 왜 스트리퍼를 고용하냐고 궁금해 하자 장위안은 "일부 지방의 문화로 조문객을 늘리기 위해서 그런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또한 장위안은 "중국 문화부에서는 음란행위에 대해 한번 적발시 1,200만 원의 벌금형에 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타쿠야는 일본에서는 로봇 강아지 장례식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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