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맨비뇨기과 부산점 이소리 원장이 2015 대한민국 명의 100인으로 선정됐다. 이소리 원장은 시사언론지인 시사매거진이 선정하는 2015 대한민국 명의 100인에 비뇨기과분야 명의로 이름을 올렸다. 시사매거진은 정통한 진료 및 의료기술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곳곳의 ‘분야별 브레인 닥터’를 찾아 명의 100인을 선정하고 있다.
이소리 원장은 2015 대한민국 명의 100인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대한민국 비뇨기과 전문의 중 최고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그것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환자의 질환을 치료하는 것에 중점을 두겠다”며 “이러한 마음을 충실하게 지키고, 앞으로도 환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의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하이맨비뇨기과는 청량리, 부천, 안산, 천안아산, 대전, 울산, 부산, 창원 전국 각지에 8개 지점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전 지점이 모두 비뇨기과 전문의로만 구성되어 있고 스텝이 전부 남성 의료진인 것이 특별한 점이다.
하이맨비뇨기과 부산점의 경우 전립선질환 요도염 등의 특화병원으로 정관수술, 발기부전, 조루와 같은 기본적인 비뇨기수술과 더불어 비뇨기과 외래 또한 충실히 치료하고 있다. 또한, 남성들의 말 못할 고민에 관한 전문정보가 부족함을 인식하고 사회적 재능기부 차원에서 전문적인 비뇨기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네이버∙하이닥 비뇨기과 상담의로서 활동하며 의료정보를 제공한다.
하이맨비뇨기과에서는 안전수술보증서를 통해 환자의 수술 후의 만족도와 치료에 대해서도 확실한 케어를 함으로써 고객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2012년 12월에는 중국의 현대병원과의 MOU체결을 통해 해외의료시스템 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외국인환자유치의료기관으로 글로벌 의료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