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강원도와 춘천시, 도내 전기관련 모든 유관기관은 지난 23일 춘천 서부시장에서 사회공헌과 에너지복지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전기안전지킴이 공동체’첫 기부활동을 펼쳤다.
‘전통시장 전기안전지킴이 공동체’는 도내 전통시장의 3有(나눔․안전․행복), 3無(누전․감전․화재)를 목표로 강원도와 일선 시군, 한국전력공사 강원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지역본부, 한국전기공사협회 강원도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강원도회, 강원상인연합회로 구성된 전기 기부 공동체.
첫 기부활동으로 기술인력 60여명이 참여하여 춘천 서부시장 점포 내 전기시설의 전기안전 정밀점검과 부적합시설 개보수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또한 문어발식 전기사용 금지 등 안전한 전기사용에 대한 자정노력과 전기사고 예방 안내도 함께 홍보했다.
‘전통시장 전기안전지킴이 공동체’공동체는 이번 첫 기부를 시작으로 전통시장 노후 전기시설에 대한 재능 기부를 순차적으로 추진하여 전통시장이 안전하고 따뜻한 서민삶의 터전으로 거듭나는데 조금이나마 이바지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