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에서 세계의 어린 백만장자에 대해 소개했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8화는 개그맨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쉬지 않고 웃기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블레어는 호주의 뉴스로 한 달에 약 1억 3천만 원을 버는 백만장자 꼬마 숙녀에 대해 소개했다. 연봉으로 계산하면 무려 12억을 벌고 있는 셈이었다.이 소녀가 이렇게 돈을 벌수있었던건, 바로 유튜브 스타였기 때문. 블레어에 따르면 이 소녀는 인터넷에 간단한 요리 방법을 올려 사람들의 이목을 끌게 됐고, 이 소녀의 동영상은 평균 2억 9천만 건의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고 한다.블레어는 "이 소녀에게 백만장자가 된 기분이 어떻냐고 물었더니 100달러보다 많은 거냐고 답했다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다니엘은 아일랜드의 억만장자 소년을 소개했다.다니엘은 "이 소년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자"라며 "앱 4개를 개발해 많은 돈을 벌어들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어떤 앱이냐고 묻자, 다니엘은 "게임 앱과 출석관리, 시험문제 등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어플이다"라고 설명했다.이 개발자 소년은 아일랜드의 조단 케이시로 올해 9살 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가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은 아일랜드 A사 앱스토어 정상을 차지했다고 한다.한편,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영철은 블레어와 영어로 유창하게 프리토킹을 나누었을 뿐만 아니라 일리야와 러시아어로도 대화해 출연진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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