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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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김부선의 딸이 화제다. 배우 김부선이 종합편성채널 JTBC ‘엄마가 보고 있다’는 프로그램에서 일방적으로 부당한 하차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김부선과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미모의 딸 이미소 씨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 1월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에는 김부선과 딸 이미소가 '무한도전-토토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를 시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선이 지누션의 ‘말해줘’를 따라하자, 딸 이미소는 “이 노래를 아네?”하며 신기해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이미소는 자연스러운 머리스타일과 청순한 미모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이미소 진짜 예쁘다”, “김부선이랑 이미소랑 안 닮았는데?”, “김부선 따님 잘 키우신듯!”, “이미소 앞으로도 잘되길”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바 있다. 한편 이미소는 영화 단막극 등을 통해 실력을 다진 개성파 배우로,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칠봉이(유연석)의 야구부 매니저 역을 맡은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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