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NH농협생명은 지난 1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본사에서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나동민 대표이사를 비롯해 부사장, 준법감시인, 전국 지역총국장 및 임직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자리에서 NH농협생명 전직원들은 윤리경영 실천을 결의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한 보험사 구현의지를 표명하고, 전 임직원의 윤리경영 실천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윤리경영 실천 서약을 통해 ▷고객 제일주의 실천 ▷철저한 법령과 규정준수 ▷정직하고 공정한 업무수행 ▷적극적인 공익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보험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나동민 대표이사는 이날 “가장 윤리적이고 청렴한 보험사가 되는 것이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체계적인 윤리경영 실천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익사업 전개를 통해 고객에게 가장 큰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보험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NH농협생명은 올해부터 매주 목요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e-윤리교육 강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윤리의식 및 행동강령에 대한 임직원 교육 시행, 내부통제시스템 정비, 정기적인 모니터링 등 다각도의 윤리강화를 위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