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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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이연복 셰프가 중식도에 대해 남다른 발언을 했다.2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예능심판자 썰록 코너에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음식과 방송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출연한 이연복 셰프는 최현석, 백종원과 함께 3대 셰프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식 요리의 대가로 최근 요리 방송에 연이어 출연하며 놀라운 실력과 남다른 예능감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인물.이에 이연복 셰프를 가장 널리 알린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이야기가 빠질 수 없었는데 요리 룰에 대한 질문과 이연복 셰프가 쓰는 칼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뤘다.

서장훈은 “중식도를 쓰시는데 대체 그 칼은 어디서 사는 거냐는 질문이 많다”고 이야기 했는데 가만히 듣고 있던 이연복 셰프는 너무나 간단하게 “인터넷에 판다. 요즘에는 쉽게 살 수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MC들은 “우리가 원하는 대답은 그게 아니었다. 장인의 손길로 만든 일반인은 구할 수 없는 그런 칼일 줄 알았다”고 원성의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전하기도. 또한 이연복 셰프는 “40만원 정도다. 선물 받았다”고 답했는데 “칼 제작사에서 선물해 준 거다”라는 쿨한 답변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내고 말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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