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송아란 기자]성년의 날 유래성년의 날 유래, 성년의 날 키스를 선물로 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는?성년의 날 유래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키스를 선물로 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이 화제다.5월 14일 성년의 날, 키스를 선물로 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는 누구일까.영화 '쉘 위 키스'를 홍보하고 있는 프리비젼에서는 과거 '5월 14일 성년의 날, 키스를 선물로 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펼친다.이 설문조사에서 이민호가 40% 넘는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민호는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아이콘으로 오똑한 콧날 아래 떨어지는 도톰한 입술과 가지런한 치아의 소유자다. 이민호의 이런 외모가 20대 꽃띠 처녀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는 사실이 이번 설문조사에서 여실히 드러났다.이번 설문조사에서 다니엘 헤니가 2위를, 대작 드라마 '아이리스'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 신고식을 치를 예정인 빅뱅의 탑이 3위를 차지했다. 인기 드라마 '내조의 여왕'을 통해 '30대 이민호'라고 불리고 있는 윤상현은 4위를 차지했다.한편, 성년의 날 유래가 주목을 받고 있다.성년의 날 유래와 관련해서는 '삼한시대 마한에서 소년들의 등에다 상처를 내어 줄을 꿰고 통나무를 끌면서 그들이 훈련받을 집을 지었다'라는 성년식에 관한 기록과 '신라시대 중국의 제도를 본받아 관복을 입었다'라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문헌상 확실히 나타난 성년의 날 유래는 고려 광종16년(서기965년)에 태자 주에게 원복(元服)을 입혔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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