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USA마이홈, 가정의 달 이벤트 '풍성'최근 해외 직구 족들이 늘어난 것과 관련, 직구에 꼭 필요한 해외 배송 대행지(이하 배대지) 사업도 활성화되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에는 직구에 열을 올리는 이들이 늘어 배대지들이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혜택으로 소비자 잡기에 나서고 있다.알아두면 좋을 배대지 이벤트, ‘해외 배송비 무료’까지신규 해외 배송 전문 배대지 ‘USA마이홈(www.usamyhome.com)’은 선물할 일이 많은 5월, 해외직구족들을 위한 특별하고도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USA마이홈은 우선 현재 신규 회원 가입 시 배송비 20%+10% 할인 혜택으로 저렴한 배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천인 10%할인 쿠폰과 신규 가입 회원 중 선착순으로 배송대행신청을 하는 1000명은 ‘창립멤버’로 지정하고 15% 추가할인 혜택도 주어진다.또 매주 ‘배송비 무료 ‘USA마이홈 배송비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송비 무료 이벤트는 매주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배대지 서비스를 신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총 10명에게 제공되는 혜택이다. 선정된 이들에게는 금액쿠폰으로 $25.20 USD가 지급되며, 다음 주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번 주에는 제 9회 이벤트가 19일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연이어 10회가 진행될 예정이다.USA 마이홈 관계자는 “이외에도 5월부터는 트랙킹 번호 10개까지 한 개의 신청서에 무료로 신청할 수 있는 이벤트와 친구 추천FUN이벤트 등, 다양한 가정의 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검색신공을 조금만 활용하면 본인 직구 품목에 딱 맞는 배대지 이벤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USA마이홈은 가입과 동시에 즉시 사용이 가능한 신규 가입 쿠폰 제공부터 최대 $10까지 지급되는 등급업 쿠폰과 월 1회 고정 프로모션 쿠폰, 창립멤버 회원쿠폰 등 다양한 할인혜택과 저렴하고 유용한 배대지로 해외직구메니아들 사이에서는 벌써 입소문이 나 있는 신규 배대지 사이트다. 모든 상품은 배송 완료가 될 때까지 건당 $300까지 보상해주는 책임 보상제로 운영되며, 보다 간편한 배대지 신청을 위해 배송신청서 작성 단계에서 장바구니가 자동 등록되는 기능 및 특수검수까지 무료로 진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텍스가 붙지 않는 델라웨어 센터도 운영 중이며, 도착 상품이 부피나 중량에서 차이가 생길 경우 규정에 따른 보상처리를 제공하는 부피중량 안심 서비스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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