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평행주차 방법 평행주차 방법, 졸음운전 대처법 "수면질환 있다면 더욱 조심해야"지난 22일 방송된 YTN '정찬배 뉴스정석'의 '생활의 정석'에서는 졸음운전 예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캐스터는 "춘곤증의 계절인데다, 황금연휴에는 차량 여행이 몰려 졸음운전 가능성이 높다. 특히 수면 무호흡증, 기면증과 같은 수면질환이 있다면 더욱 조심해야 한다"며 졸음운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졸음운전 예방법으로는 "장거리 운전을 할 때는 전날 6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하는 게 좋다. 운전 중 졸음이 쏟아지면, 졸음쉼터를 이용해 좀 쉬면서 운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2시간에 한 번 휴식을 취하거나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그리고 차 안에 산소가 부족하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만큼 한 시간에 한 번 환기하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커피나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도 졸음운전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물을 꾸준히 마시면 누적된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개된 평행주차 방법은 우선, 주차를 하고자하는 위치 옆에 평행으로 정차한다. 이 상황에서 오른쪽 사이드 미러가 앞차 왼쪽 모서리에 맞춰야 한다. 핸들을 왼쪽으로 반 바퀴 쯤 감아 앞으로 전진해 옆 차와의 각도를 45도로 만든다. 핸들을 다시 오른쪽으로 감아서 왼쪽 뒷바퀴가 주차선 위에 놓일 때 까지 천천히 후진한다.오른쪽 차량 모서리가 벽면에 밀착한다는 생각으로 움직여 멈춘 다음 핸들을 왼쪽으로 꺾어 후진하면 차가 평행선에 맞게 주차공간에 진입할 수 있다. 해당 요령을 응용해 좁은 골목길에서도 평행 주차에 성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