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팜인슈가랜드 for Kakao'가 출시 7일만에 발렌타인데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 게임은 사전 등록자 2만명을 포함해 이용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출시 당일 오후 서버 증설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커뮤니티에서 이용자들이 자체적으로 사전등록코드 거래장터를 개설하고 트위터, 게임관련 사이트에 웹툰을 제작하는 등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게임 이용자들이 '쉽팜인슈가랜드 for Kakao' 내에서 친구 농장을 서리할 수 있는 것을 응용한 웹툰과 주인공 미쉘과 양을 그린 팬아트(http://goo.gl/la8R2V)를 올려 화제를 모았다.
특히 팬아트의 경우 수준급의 실력을 보여줘 네티즌들로부터 "양과 소녀가 너무 귀엽고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려서 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파티게임즈는 이런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출시 이후 7일만에 발렌타인데이 업데이트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발렌타인데이 전용 한정 커플양 2종과 놀이기구 4종, 꾸미기 아이템 11종을 추가할 예정이다. '쉽팜인슈가랜드 for Kakao' 개발사 최영 대표는 "예상보다 이용자들의 성원이 뜨거워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준비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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