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에서 수익형 오피스텔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보다는 고소득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는 대기업 산단 배후지역의 지방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선착순 분양중인 신화종합건설 신화 더 블루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분양가구수는 전용▲35㎡ 19실 ▲55㎡ 103실이다.

오피스텔임에도 63%라는 높은 전용률로 수요자가 많아서 공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수익률이 높아 투자가치도 높은 것으로 평가 받는다.

거제 지역 임대의 특성을 살려 내•외국인이 선호하는 미니 투룸과 투룸으로 선보인다. 투룸의 경우, 방 2개를 비롯해 거실, 부엌, 화장실 등이 갖춰져 있어 외국인 임대에 최적화된 평면이 돋보인다.

시내버스 5개 노선과 급행1개 노선이 지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옥포초교와 국제교를 도보로 닿는다. 옥포중앙시장과 병원, 롯데마트, 단지옆공원, 부근옥포공원 등이 있는 중심상권과 인접해 주거편의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내부설계와 옵션도 품질을 높였다. 시스템에어컨을 비롯해 드럼세탁기, 냉장고, 전동빨래건조대, 비데, 인덕션 전자레인지, 붙박이장, 거실아트월 등 빌트인 무상옵션이 제공된다. 세대당 1.18대 1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이 설치된다.

중견건설사인 신화종합건설사가 시공을 담아하며, 자금관리는KB부동산신탁이 맡아 신뢰할 수 있다.

분양문의: (055) 632-3522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