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은 26일 2015년도 희망복지지원단 중앙지원센터 전문위원 및 실무모니터단 위촉식과 2014년도 우수활동자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은 이날 학계 및 현장전문가 15명과 시군구 희망복지지원단의 공무원ㆍ통합사례관리사 등 30명을 각각 전문위원 및 실무모니터단으로 위촉했다. 전문위원 및 실무모니터단은 앞으로 희망복지지원단 정책 및 사업수행 자문 등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일조하는 도우미 역할을 맡게 된다.

원희목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원장은 “사업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해 제도와 현장의 간격을 좁혀나가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며 ”희망복지지원단 정책 및 사업 수행 자문을 통해 정보개발원과 함께 새로운 지역복지 패러다임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조명희 부산 해운대구 반송2동 팀장, 민지선 서울 성북구 복지정책과 과장, 이정만 대전 중구 복지정책과 주무관, 이상곤 충북 단양읍 팀장, 이기연 서강대학교 교수, 최지선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수, 채현탁 대구사이버대학교 교수 등 2014년도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7명은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장 표창을 받았다.


기자]최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