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촉촉한 오빠들'
사진 : tvN '촉촉한 오빠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촉촉한 오빠들'이 첫 방송된다.오늘 25일(월) 저녁 9시 40분, tvN의 눈물샘 자극 버라이어티 ‘촉촉한 오빠들(연출 유학찬)’이 첫 방송된다. ‘촉촉한 오빠들’ 이라는 제목처럼, 첫 촬영부터 MC 김상경, 현주엽, 정상훈, 강균성 네 남자의 눈물이 담긴 티저가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첫 방송을 앞두고 유학찬 PD는 "원래 '러브액츄얼리'나 '어바웃타임' 같은 분위기의 영화를 좋아한다. '촉촉한 오빠들' 역시 우리 이웃의 이야기고, 사랑 얘기나 가족 얘기들이다"며 "사람들에게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인생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다. 예능 프로그램이지만 일반인들의 얘기를 '러브액츄얼리'의 감성으로 따뜻하게 담아내고 싶다"고 전했다. 오늘 저녁 9시 40분, 공개되는 첫 화에서는 백혈병에 걸린 5세 아이의 이야기와 취업난에 의기소침해진 취업준비생의 모습 등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코 끝을 찡하게 할 전망이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촉촉한 오빠들, 기대된다" "촉촉한 오빠들, 완전 새로운 컨셉이네" "촉촉한 오빠들, 남자예능이 대세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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