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사진: 해당 방송 캡처
사진: 해당 방송 캡처
사진: 해당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윤소이가 가정사를 고백햇다.5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윤소이가 채연과 함께 미소팅을 하며 자신의 가정사와 결혼관에 대해 밝히는 내용이 그려졌다. 채연과 함께 미팅과 소개팅을 접목한 미소팅을 하게 된 윤소이. 윤소이는 미소팅 상대방인 쇼콜라띠에 루이강과, 쇼호스트 김형균과 만남에 긴장되는 모습을 보였다.2대 2 미팅을 하고 난 후 1대 1로 소개팅을 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된 네 사람. 윤소이는 먼저 김형균과 함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공개적인 만남을 두고 고민했다는 김형균. 그러나 진짜 인연이 어디 있을지 모르니, 새로운 사람 만나려면 도전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방송에 출연하게 되었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대화가 깊어지고, 대화는 자연스럽게 연애와 결혼으로 넘어갔다. 윤소이는 결혼에 대해 처음엔 별 생각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빠가 결혼을 한 모습을 보니 결혼하고 싶다고 밝히는 윤소이.윤소이는 자신의 친오빠에 대해 결혼한 것이 너무 부럽고, 시간이 지나면 콩깍지가 벗겨지기 마련인데 올케를 바라볼 때마다 아직도 하트가 나오는 모습을 보니 진지하게 결혼을 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결혼하면 원하는 이상적인 부부의 모습에, 윤소이는 평범한 가정을 꿈꾼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버지의 부재를 겪으며, 3인 가족으로 자라왔다고 말하는 윤소이. 윤소이는 부부와 자녀로 이뤄진 4인 가족을 원하며, 꿈꿔 왔다고 말하고 화려한 것 보다는 소박하고 평범한 가족을 꿈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개팅을 지켜보던 1일 MC 채정안은 윤소이가 자신도 모르게 끼를 부리고 있다고 밝혔다. 자신이 보기에 약간 중성적인 매력이 있는 윤소이. 그러나 윤소이는 지금 본 모습 중에 가장 여성적이라며 채정안은 감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