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장영남이 올해 데뷔 20주년 넘었다고 밝혔다.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는 장영남과 고은미가 출연해 사랑과 결혼에 대한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이날 이영자는 장영남에게 “올해 데뷔 20년차라고 하던데”라며 운을 뗐다. 이에 장영남은 “학교를 졸업하고 94년에도 공연을 했다. 극단 생활은 95년부터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이영자는 “고은미씨도 95년도에 데뷔?”라고 물었다. 그러자 고은미는 “데뷔하고 하기 좀 그렇다”라며 얼버무렷다. 알고보니 고은미는 가수로 데뷔했던 것. 이에 대해 고은미는 “나는 정말로 노래를 못한다”라고 고백했다.한편, 이날 이영자는 장영남에게 “사망 연기 전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고보니 장영남은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늘 사망하는 연기를 해왔던 것.이에 대해 장영남은 “안 죽는 역할이 없었다. 대본이 들어올 때마다 죽는 역이다. 죽는 것도 다 똑같은 건 아니다”라며 “나는 오래 살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