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본다.’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유도 남자 60kg 이하급 32강전에 출전한 미국의 로널드 알렉스 호손(오른쪽)과 대만의 유 창이 서로의 도복을 당기며 접전을 펼치고 있다. 창이 지도 3개를 받은 호손에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헤럴드스포츠=권력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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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본다.’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유도 남자 60kg 이하급 32강전에 출전한 미국의 로널드 알렉스 호손(오른쪽)과 대만의 유 창이 서로의 도복을 당기며 접전을 펼치고 있다. 창이 지도 3개를 받은 호손에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헤럴드스포츠=권력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