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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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광희가 유이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광희는 유이에 대한 애정을 보이면서 번호를 왜 바꿨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무한도전 신고식’ 마지막 시즌과 10주년 포상휴가를 떠난 여섯 멤버들의 ‘포상휴가 특집’이 그려졌다.유재석은 유이에게 전화가 걸려와 이상한 애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광희를 닦달했고, 광희는 민망한 듯 웃었다. 한편 A380을 목격한 멤버들은 그 압도적인 크기에 입을 다물지 못 했고, 다들 막막한 듯 했다.더군다나 맞바람까지 치는 와중에 멤버들은 여객기를 돌려달라 요구했고 유재석의 지휘아래 다시 정신을 차리고 재정비했다. 피디는 멤버 한 명당 1M씩 총 6M를 끌도록 요구했고, 유재석은 비행기의 속까지 알아야 한다며 내부로 진입했다.다들 감탄에 마지않는 거대한 내부에 흥분한 듯 했고 정준하는 승무원과 마주앉는 비상구 자리가 가장 어색하다 말했다. 박명수는 정준하가 승무원인 부인과 이 자리에서 눈이 마주쳤을 거라 했고, 정준하는 승무원과 눈이 마주치면 괜히 눈을 돌린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결전의 순간 A380을 끈다면 모든 스탭들과 함께 휴가를 갈 수 있는 기회였다. 멤버들은 박명수에게 “명수세끼”를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 흐름대로 선전포고 한 마디를 외치기 위해 위로 올라섰다.박명수는 가장 큰 여객기를 상대로 원색적 기선제압을 하는 등 폭소케 했고, 멤버들은 박명수가 부끄러운 듯 웃었다. 두 번째 기선제압은 광희가 나섰는데 긴장해 말문이 막히는 듯 했다. 하하는 유이라고 생각하고 말하라 했지만 광희는 이내 쑥스러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광희는 유이에게 언제 한 번 밥을 먹자면서 왜 번호를 바꿨냐고 물어 폭소케 했고, 내려와서는 형들에게 “어떡해~” 라며 어렵다고 칭얼거렸다. 정형돈은 확성기 소리를 키우면서 여객기 제압에 나섰고 너무 졸린 멘트에 하강하고 말았다.이어서 멘트에 부담을 느낀 하하는 “기내식 맛있냐” 등의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슬리퍼를 가져가도 되냐 물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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