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한 8세 아이를 둔 최모씨(36세)는 또래 아이들보다 작고 왜소한 아들 때문에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아토피피부염 진단을 받은 것도 어느새 4년째. 한 창 성장해야 할 시기에 밤낮없이 가려움증에 시달려 밤만 되면 잠을 깊게 자지 못한다.

또한 아토피치료 과정에서 금기시하는 음식 종류가 많아 섭취하지 못한 영양소로 아이 성장에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어 아토피치료 도중 포기했다.

하지만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의 음식 섭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우선 가리지 않고 잘 먹는 것인데, 이처럼 병원에서 권하는 엄격한 식이요법 때문에 체내 영양 공급이 적절하게 되지 않아, 단백질 결핍 등의 문제와 함께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아이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아토피치료 과정에서 아이의 성장에 무리 없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 할 수 있는 아토피 치료방법이 없을까?

이에 “아토본가 한의원”의 원장들은 환자별 체질에 따라 알러지 반응을 유도하는 음식만 제외할 뿐 치료단계별 권장하는 음식이 다르며, 아토피 치료 과정에 맞게 음식스트레스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불균형 문제로 아토피치료를 포기했던 엄마들에게는 눈에 띄는 소식이다”라고 전했다.

더하여 만성적이고 재발을 반복하는 아이 아토피는 몸 속의 불균형을 근본적으로 잡아주고 정확한 체질 진단과 이에 따른 환자 별 1:1 맞춤 치료법으로 체내 면역력과 피부 재생력을 회복하여 “만성 아토피피부염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치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다양한 정보를 얻고 싶은 엄마들을 위해 아토본가 한의원에서는 아토피 커뮤니티 카페를 개설했다. (http://cafe.naver.com/atobongaa) 이 카페에서는 아이 아토피치료에 대한 정확한 정보뿐 아니라, 육아에 지친 엄마들이 서로 다양한 일화를 공유하고 깊이 있는 정보도 나눌 수 있다. 또한 아이와 함께 매달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모션 참여를 통해 상담만 받아도 5만원 상당의 수근크림 및 아토비누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