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현우가 자신만만해 하다 눈물을 쏟았다.
‘주먹이 운다’ 박현우의 이 눈물에 서두원 코치 마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지옥의 트라이앵글’ 마지막 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주먹이 운다’ 멤버들은 각 팀당 1명씩 선발해 각각 6분씩 3명과 대결을 펼치게 됐다. 현판을 깨기 위한 버티기에 성공하면 상대팀 지목과 탈락을 선정할 자격이 주어지며 버티기에 도전하면 탈락된다.
박현우는 이날 임병희를 상대로 “설마 고등학생에게 지겠냐”고 잔신만만해 했다. 하지만 뚜껑을 열고보니 임병희의 압승이었다. 억울한 마음이 가득했던 박현우는 눈물을 흘렸고, 서두원 코치는 그런 박현우를 보며 안타까워했다.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박현우, 얕잡아 보다 큰 코 다쳤네” “‘주먹이 운다’ 박현우, 임병희 정말 고교생 맞아?” “‘주먹이 운다’ 박현우, 역시 임병희가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