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박진영 헐크 닮은꼴 초상권 기사가 웃음을 자아냈다.10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핫 이슈'에서 박진영이 표적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기자들은 포미닛 현아 노출, 김태희 실종 등의 자극적 기사에 낚여서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에 그들이 표적으로 삼은 대상은 박진영이었다.기자들은 'JYP가 사실 1950년생'이라는 제목으로 조용필을 내세웠고 박진영이 신인 걸그룹과 밤샘연습하는 것에 대해 'JYP, 미성년자 연습생과 밤새도록'이라고 헤드라인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송준근은 "박진영이 할리우드 영화 제작사와 초상권 소송 중"이라고 주장하며 헐크 닮은 꼴로 소개했다. 또한 박진영이 만든 'KBS 로고송'은 브라운 아이즈 '가지마 가지마'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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