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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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연예가중계'가 스타들의 달라진 운동법을 파헤쳤다.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연예가 리포트 NOW-건강 미인이 뜬다'가 방송됐다.최근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클래식 부문에서 1위를해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숀리는 예전에는 스타들이 무조건 마르려고 했는데 이젠 몸매에 탄력을 살리는걸 더 중요시한다고 언급했다.그러면서 그는 씨스타의 소유를 거론했다. 소유는 탄탄한 몸매로 이미 유명세를 탔던 가수. 그녀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 다이어트 일기를 쓴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그녀는 날마다 다이어트 일기를 쓰는데 먹을 때마다 사진을 찍고, 오늘은 무엇을 먹었고, 운동은 어떻게 했는지를 기록한다고. 유희열이 다이어트 일기를 잠깐 들여다보자 거기엔 유산소 걷기, 오후 5시 필라테스 등이 적혀있었다.

한편 숀리는 탄력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위해서는 힙업 운동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힙업 운동은 허리, 허벅지, 엉덩이 근력을 강화하여 탄력있는 몸매를 만드는 운동. '스타킹'에서 몸매로 주목을 받았던 유승옥은 몸매가 원래 콤플렉스였는데 꾸준히 운동을 하다보니까 그게 장점으로 바뀌었다며 운동을 권장했다. 또 모든 사람이 같은 체형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자기 몸을 디자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거들었다. 이어 마르고 뚱뚱하단 기준보다는 어떻게 그 몸을 근육으로 채우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스튜디오에 있던 이다희는 "말랐단 소리를 많이 듣는데 실제로 보면 그렇지 않죠?"라며 신현준을 바라봤다. 그러자 신현준은 실제로 보면 더 말라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다가 한참 뒤에서야 "그런데 정말 아름답습니다"라고 수습을 했다.그가 건강미에는 자신있다는 투로 말하자 이다희는 "너무 까매서 잘 모르겠는데... 솔직히 그냥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라며 웃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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