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기자] 무한도전 광희가 ‘이왕 광희’로 불려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광희에 대한 비난 여론을 겨냥하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최근 ‘무한도전’ 식스맨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던 중 장동민이 논란으로 인해 자진 하차했다. 이후 광희가 최종 무한도전 후보로 확정됐다. 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광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한편, 광희 기사에 “이왕, 이렇게 된 거 어쩔 수 없지”, “이왕된거 잘 하길” 등 댓글을 달며 광희를 응원한다기 보다는, 자포자기(?) 성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반응에 한 누리꾼들은 “이왕이라는 말 그만 좀 썼으면 좋겠다”며 진심으로 광희를 응원해주자는 글을 남겼고, 이에 대해 복수 누리꾼은 “이왕충들 그만 좀 등판하길”, “이왕이왕 이왕광희 듣기 싫어 죽겠다” 등 비난과 함께, 광희의 합류에 힘을 실어주었다. 한편, 무한도전에 합류한 광희는 망가짐을 불사하는 몸개그와 살신성인 개그로 큰 웃음을 선사했으며,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광희 선방했는데", "무한도전 광희, 인간비글 에너자이저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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