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힐링캠프’의 안방마님 성유리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소치로 출국했다.
성유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우리 선수들 모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카메라를 향해 주먹을 불끈 쥔 채 선수들을 응원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과 수수한 복장에도 어느덧 30대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시선을 끈다.
성유리 소치 출국 사진에 누리꾼들은 “성유리 소치 출국, 힐링캠프 팀 소치 갔구나. 방송 기대된다”, “성유리 소치 출국, 이 언니는 당최 늙질 않네”, “성유리 소치 출국, 선수들 힘 나겠다”, “성유리 소치 출국, 가서 응원 열심히 하시고 돌아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치올림픽 현장과 선수들의 뒷이야기를 담은 ‘힐링캠프 in 소치’는 오는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