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앵그리맘’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배우 지수의 차기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고복동 역할을 맡아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보여준 지수는 차기작을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로 확정 짓고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 정복에 나선다.영화 ‘글로리데이’는 는 스무 살 네 친구의 운명을 뒤흔드는 하룻밤 사건을 그린 작품. 우정이 가장 찬란하게 빛나던 순간, 감당하기 벅찬 사건을 맞닥뜨린 네 친구가 겪는 격렬한 반전 드라마가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을 통해 생생하고 리얼하게 펼쳐질 예정이다.지수는 ‘글로리데이’에서 정의로운 반항아 ‘용비’ 역으로 등장,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이 되어 뜨겁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앵그리맘’ 지수” “‘앵그리맘’ 지수 기대된다” “‘앵그리맘’ 지수 대박” “‘앵그리맘’ 지수 꼭 보러 갈게요” “‘앵그리맘’ 지수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글로리데이’는 한국 영화계가 주목할 차세대 스토리텔러인 최정열 감독과 함께, 지수, 수호(EXO), 류준열, 김희찬 등 충무로의 차세대 젊은 피로 떠오른 신예들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화제작으로 지난 1일 크랭크인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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