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삼둥이’의 한복 자태가 화제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선비로 변신해 화제인인 가운데 삼둥이가 ‘성균관 유생’으로 변신한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수고했어 오늘도'편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민속촌 서당 체험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한-민국-만세가 미닫이 문을 열고 서당에 들어서자 깜찍한 삼둥이의 자태에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새파란 유생복에 똑 같은 세 쌍의 유생모, 귀여운 미소는 감탄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밍무룩 대박이었는데”,“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 맞다 유생도 있었지”,“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한복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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