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엑소 백현이 생일을 맞았다. 엑소 백현이 오늘(6일)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이날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EXO-L 여러분들이 이벤트 해주신 것들도 다 보고 있고 축하해주시는 글도 많이 봤어요. 너무 감동받았어요. 저는 항상 ‘배려하고 양보하고 남보단 남을 더 챙기자’라고 생각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 것들이거든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저에게 그렇게 해주시는 거 같아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가 없는 곳에서도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이렇게 오늘처럼 축하해주시고, 다 느끼고 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하단말로 다 담을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해요”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더불어 “다음년도엔 큥일파티 꼭 할 수 있도록 할게요. 많은 얘기하고 싶지만 우리 조금만 더 꾹꾹 참았다가 다음년도에 몇 시간 동안 얘기해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동안 행복한 길만, 꿀길만 걸을 수 있도록 이젠 제가 노력할게요"라며 내년 생일파티를 약속했다. 또 "우리 EXO-L 사랑해요. 진심으로 너무 많이. 그리고 또 또 또 고마워요. 또 사랑해요. 내년에 제발 큥일파티. EXO-L은 치트키와 같아. 내가 무적이 되는 것 같거든요”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엑소는 정규 2집 ‘엑소더스’ 활동을 마무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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