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김수영이 개크콘서트 뚱뚱이 서열 꼴찌가 돼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개그맨 김수영은 5월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이날 김수영은 체중 측정 결과 지난 주 108.8kg에서 약 2.5kg 감량에 성공, 106.3kg이 됐다. 다이어트 시작 13주만에 총 62kg 다이어트에 성공한 결과여서 큰 박수를 받았다.이에 대해 이승윤은 "김수영 첫 번째 모습에서 62kg인 지금의 이창호가 나온거다. 드디어 유민상 김지호 송영길 송필근을 제치고 뚱뚱이 서열 1위에서 꼴찌가 됐다"고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즉 '라스트 헬스보이'를 시작하기 전 김수영의 몸에서 현재 근육을 키우고 있는 이창호의 몸무게가 빠진 것과 같은 것이어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이로써 김수영은 유민상 김지호 송필근을 제치고 '뚱뚱이 서열' 꼴찌에 자리했다. 그는 "기다려라, 김민경 이수지"라고 여성 개그맨 이름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김수영은 "기다려라 김민경 이수지"라고 외쳐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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