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박유천의 촬영 인증샷이 포착됐다.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측은 극중 최무각 역으로 분한 박유천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재희(남궁민 분)으로부터 초림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중식당을 찾은 최무각(박유천 분)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활짝 머금은 미소가 그야말로 ‘해맑은 각’이다. 종영까지 3회를 남겨두고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박유천은 매회 최선을 다한 열연을 펼치는 동시에 바삐 돌아가는 촬영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칠 틈을 만들지 않는다고 있다는 후문. ‘냄보소’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활기차게 촬영하고 있다. 박유천은 이러한 환경을 만들고 있는 일등공신이다. 해맑게 웃다가고 슛 사인만 나면 무섭게 돌변한다”라며 “앞으로 남은 3회는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길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유천, 웃는 모습이 정말 해맑다”,“박유천, 현장 사진도 화보가 따로 없네”,“박유천, 촉촉한 눈빛 완전 심쿵!”,“박유천, 뭘 해도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14일 오후 10시에 제 14회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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