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진영의 뮤직비디오 ‘어머님이 누구니’에서 눈길을 끈 이현지가 ‘택시’에 출연했다.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모델 이현지, 배우 강예원, 아나운서 정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몸매종결자’로 네티즌들에 각인된 강예원과 정인영 사이 등장한 이현지는 지난달 12일 공개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에서 붉은색 모노키니를 입고 등장해화제를 모은 인물. 또한 2013년에는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 입상한 바 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현지를 ‘미스 맥심녀’라고 부르기도.
이현지는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 위해 높은 경쟁률을 뚫은 것으로 알려졌다. 총 200여 명의 모델들이 카메라 테스트를 거친 결과 이현지가 최종적으로 이현지가 선발된 것.
한편 이현지는 이날 방송에서 “정확히는 모르는데 엄청 큰 가슴은 아니다. 33에서 34인치다. 허리는 24인치, 엉덩이는 36인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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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맥심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