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서유리가 게임에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4월 29일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게임 피지컬 현란한 남자 정말 매력넘치는데... 게임안해봐서 잘 모르시는구나”는 글로 게임하는 남자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게임 많이 한다고 폐인? 흠... 요샌 공부 잘하는 애들이 겜도 잘하던데ㅠㅠ 주변에 롤티어 플레티넘 이상 애들이 왜케 sky가 많아 심지어 한분은 현직의사”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안녕하세요’ 방송 나오고 게임 안하시는 분들이 나를 걱정스러운 얼굴로 바라봐서 당황. 반면에 주변지인들은 ‘그럴 줄 알았다’라는“이라며 게임에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서유리” “서유리 게임 사랑” “서유리 엄청나다” “서유리 매력터짐” “서유리 파이팅” “서유리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는 27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 "무언가에 빠져서 밤새도록 해본 적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이틀 밤새도록 게임을 한다"고 답했다.또 이상형에 대해서는 "나보다 연봉이 낮아도 상관없는데 게임 레벨이 낮으면 안 만난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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