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국내 연예인들도 팔을 걷었다.배우 김혜자는 네팔 지진 피해자 구조 및 피해복구를 위해 1억원이라는 큰 돈을 기부하며 도움의 손길을 나누었다.지난 4월 30일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은 29일 김혜자 월드비전 친선대사가 네팔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김혜자는 월드비전에 기부의사를 전하면서 "네팔 지진 소식을 접하고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분들과 또 가장 고통 받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이어 "당장이라도 그곳으로 가서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싶지만 그것보다는 우선 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전달하고 싶다. 많은 분들이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 측은 김보성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이날 네팔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한편, 네팔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6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