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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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은정이 쿨몽둥이를 소환했다.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은정은 쿨내(?)를 풍기는 사연남에게 쿨몽둥이를 소환해야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랑꾼 이상민, 빨간 연필 선생님 은정이 출연해 신뢰 200%의 살아있는 연애이야기로 입담을 자랑했다.2년 째 한 여자와 ‘썸’만 타고 있다는 쿨한 순정남이 빨리 썸녀를 만나서 얼굴보고 고백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냐는 고민을 털어놨다. MC들은 다들 사연남의 톡을 보더니 안타까워했고 이상민은 사연남의 목을 조른 이유가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사연남은 군대 가기 전 사연녀와 3일간 데이트했던 이야기를 전했고, 허지웅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여자가 남자의 무릎에 자연스럽게 기댈 수 있는 거냐 취조하듯 물었고 유세윤은 ‘썰전’인 것 같다며 폭소케 했다.이어 사연남이 편지를 가져왔다며 꺼내놓자 성시경은 안의 사진을 보며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고, 편지 뒤에는 하트가 그려져 있었다. 하지만 애매한 고백 이후 두 사람은 사귄 것은 아닌 친구사이였고 기다리는 것도 애매한 상황이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제대하고 주고받은 톡에 허지웅은 오히려 사연남이 튕겨내고 있는 것 같다며 의아해했고, 은정은 쿨몽둥이로 맞아야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톡 내용이 공개됐고, MC들은 감이 안 좋다며 씁쓸해했다.이상민은 연애의 팁에 있어 ‘시간이 없다’ 말했고, MC들은 이상민이 의사 같다면서 감탄했다. 사연남이 먼저 여자에게 톡을 보냈고, 바로 읽었다는 표시가 지워지자 MC들은 나가라 마라 난리였다.10초 만에 온 답톡에 은정이 ‘보고 싶다, 보자’라는 톡을 보내라 했고, 과열된 분위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바로 온 사연녀의 답톡은 부정적이었고, MC들과 방청객들이 합심해 대응할 답톡을 만들어나갔다.그러나 성시경의 ‘쩝’ 하나로 거절톡을 받고 말았고, 방청석으로 쫓겨나게 됐다. 결국 사연남의 고백은 실패하고 말았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인사를 남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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