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티스트 ‘찰스장’ 참여, 직접 디자인한 하트제품 소개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자사 서울 연희점에서 다양한 하트디자인의 도자기 제품들을 10일 출시했다.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연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가나아트센터 소속 찰스장 작가의 하트 캐릭터를 새긴 제품은 젊은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제작됐다. 행복한 표정의 하트, 왕관을 쓴 하트 캐릭터를 넣은 제품들은 작가 특유의 간결한 드로잉과 화려한 색감으로 즐거움이 더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찰스장의 제품 뿐 아니라 여러가지 색상의 하트가 그려진 한국도자기 ‘마이하트’ 머그도 함께 출시됐다.
찰스장의 하트제품은 머그컵, 냄비받침, 파스타볼 등 다양한 종류로 선보여졌다. 가격은 1만~4만원대.
한국도자기는 초콜릿, 캔디 등을 함께 포장해 발렌타인데이 선물용으로 판매 중이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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