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포스터
사진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연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은 1,600개 스크린에서 일일 관객수 712,384명을 동원했다.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8,332,662명으로 황금연휴 극장가를 점령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4월 23일 개봉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전일 대비 관객수가 20.0%(103,449명) 증가하며 변함없는 상승세를 유지했다. 또한 6일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역시 62.9%로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100만부터 800만까지 역대 외화 최단 기간 돌파 기록은 물론, 역대 최고 예매율 및 예매량, 역대 외화 최초 사전 예매 100만 등 연일 기록을 세우고 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이제 역대 외화 최단 900만, 1000만 기록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를 넘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할 영화는 언제쯤 나타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및 대한민국 배우 수현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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