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윤소이가 첫키스 상대를 밝혔다.5월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연애문진표를 작성하며 첫 키스 상대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애 문진표를 작성하게 된 윤소이, 채연, 채정안. 채정안은 자신은 고3 때 첫 키스를 했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과거 집 앞이 버스 종점이었다는 채정안. 채정안은 종점에 서 있는 불이 꺼진 버스의 타이어를 딛고 뒷 창문을 열고 빈버스에 들어갔다고.
▲사진: 해당 방송 캡처 버스에 올라가서 상대 남자를 들어오라고 했다는 채정안. 얘기를 듣던 윤소이는 "야한데? 고3이 되바라졌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윤소이의 우려와 달리 채정안은 그날만 그랬다며, 키스까지만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소이는 채정안의 첫 키스 얘기 끝에 "언니들이 야유를 할것 같아요"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고등학교 때 데뷔를 해 키스를 할 타이밍이 별로 없었다는 윤소이. 윤소이는 20살에 김래원과 첫 키스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채정안과 채연은 김래원과 사귀었냐고 놀라고, 윤소이는 "드라마에서 키스가 첫키스에요"라고 밝혔다. 고3 당시 첫 키스를 하며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는 윤소이. 특히 너무 떨려서 매니저가 다리를 잡아 줬다고 말을 했으며, 진한 키스에 윤소이는 떨려 정신을 못 차렸다고. 특히 윤소이는 2시간 30분 동안 첫 키스를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를 듣고 있던 채정안은 드라마에서 키스 신을 찍은 후 입술이 부었던 적이 있다며, 격렬한 키스신에 지금 생각해도 떨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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